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밤샘의 연속이여도 그림은 그려야죠.
기타도 못 만지는 요즘 그림이라도 그리지 않으면 전 그저 모던 타임즈의 기계공일 뿐이니까요.
그림을 그려요. 이젤을 세우고, 도화지의 앞면을 구별해 고정시키고, 연필을 정성껏 깎고,
집중의 집중으로 그림을 그립니다.
어설프면 어떤가요. 창작 활동 그 자체가 중요하잖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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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ongi.Keam 트랙백 0 : 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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