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스한 한 마디.

2010/02/08 04:06 from 기억
저도 친구 하나 없이 노량진 고시촌에 사는 학생인데요.
오늘은 어여쁜 아가씨가 따스하게 말을 걸어줬어요.
"저기요. 좀 지나갈게요."
오늘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서 참 다행이에요.

아 라천 듣다가 피식하고 웃었는데, 이거 몇 주 동안 계속 생각나.
아하하하하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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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ongi.Keam 트랙백 0 :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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