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/02'에 해당되는 글 6건

  1. 2010/02/18 살아있어요.
  2. 2010/02/08 따스한 한 마디.
  3. 2010/02/06 그림을 그립시다. 세번째, 네번째. (2)
  4. 2010/02/02 불어라 tornado!
  5. 2010/02/02 jansson (1)
  6. 2010/02/02 error: unrecognizable insn:

살아있어요.

2010/02/18 04:22 from 기억
걱정 말아요.
아직 살아있어요.
물론 일에 질식하기 일보직전이지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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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스한 한 마디.

2010/02/08 04:06 from 기억
저도 친구 하나 없이 노량진 고시촌에 사는 학생인데요.
오늘은 어여쁜 아가씨가 따스하게 말을 걸어줬어요.
"저기요. 좀 지나갈게요."
오늘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서 참 다행이에요.

아 라천 듣다가 피식하고 웃었는데, 이거 몇 주 동안 계속 생각나.
아하하하하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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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밤샘의 연속이여도 그림은 그려야죠.
기타도 못 만지는 요즘 그림이라도 그리지 않으면 전 그저 모던 타임즈의 기계공일 뿐이니까요.
그림을 그려요. 이젤을 세우고, 도화지의 앞면을 구별해 고정시키고, 연필을 정성껏 깎고,
집중의 집중으로 그림을 그립니다.
어설프면 어떤가요. 창작 활동 그 자체가 중요하잖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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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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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어라 tornado!

2010/02/02 20:30 from 계발
주말까지 밤을 새며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프론트/백엔드 웹 서버를 tornado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,
열심히 만들어 잘 쓰고 있었는데...
무심코 친 top에 아니 이 녀석이 CPU 100%를 치는 것이 아닌가!
아무런 리퀘스트도 없는데도 말이지.
아 할일은 산더미 같지만 이거 찝찝해서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거야.
그래서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졌는데도 흠...딱 맘에 드는 것이 없는거야.
그래서 더 뒤지고 뒤지다 보니 최근 git 버젼에는 해결되었다는 거지.
올타쿠나 하고 받아서 다시 설치했는데, 흠 여전히 CPU는 100%.
그래서 또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다가 발견!

ioloop.py 파일 start 함수 첫 라인에

time.sleep(0.0001)

요거 한 줄로 해결~ 아 뿌듯하다.
땡스어랏 leeight

from http://github.com/facebook/tornado/issues#issue/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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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sson

2010/02/02 15:38 from 계발
c에서 json을 사용해야 해서 이것저것 좀 써봤는데, 에러 처리 및 안정성으로 jansson을 낙찰!
나름 json_helper도 만들어서 유연성을 더했는데,
아니 뜬금없이 dumps 할 때 문자열 마지막에 개행문자가 들어가서 뭥미 했네.
최근 1월 21일에 판올림된 1.2에서는 슬금 빠졌음. changes 로그에도 없이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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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rror: unrecognizable insn:

2010/02/02 15:08 from 계발
gcc 버그라고 하는데...매우 난감했음.
난 __pthread 로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려 하면 나는 줄 알았는데, 그것도 아니였고.
3.4 또는 4.1 에서 고쳐졌다고 하는데, 지금 컴파일러는 3.4.6이라규.
누구의 답변 처럼 그저 '운'일지도 몰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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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GC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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