걱정 말아요.
아직 살아있어요.
물론 일에 질식하기 일보직전이지만요.
아직 살아있어요.
물론 일에 질식하기 일보직전이지만요.
TAG 아지긋지긋
저도 친구 하나 없이 노량진 고시촌에 사는 학생인데요.
오늘은 어여쁜 아가씨가 따스하게 말을 걸어줬어요.
"저기요. 좀 지나갈게요."
오늘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서 참 다행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