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이미지
가을의 서막. Hongi.Keam

카테고리

- (245)
단상 (72)
장상 (22)
기억 (107)
여행 (27)
계발 (3)
메모 (7)

달력

« » 2010.03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      
Total18,575
Today6
Yesterday11

'2010/03'에 해당되는 글 3건

  1. 2010/03/06 그립을 그립시다, 번외편.
  2. 2010/03/02 동쪽의 에덴.
  3. 2010/03/02 Milk.

마포 서교아트센터에서 아이티 돕기 행사에 참가해 기증한 진짜 내 손 소묘.
손이 뚱둥한게 아니라 각도상 그렇게 보인다는 것 유념!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Hongi.Keam

동쪽의 에덴.

단상 / 2010/03/02 06:00
어떻게 티비로 상영되는 에니메이션에서

그런 상냥함이 나를 더 아프게 해.

라는 대사를 읊조릴 수 있는 거야?
아무래도 저들은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놀고 있다는 생각에
다시 한번 감탄해.

오이시스 노래를 타이틀로 쓰는 센스 부터가 말야!

늘상 하는 얘기지만, 기술이 문제가 아니고 돈이 문제가 아니야.
정작 무슨 얘기를 할 것이냐는 거지. 그것이 우리에겐 없잖아. 휴..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Hongi.Keam

Milk.

기억 / 2010/03/02 05:57
하비의 작업 기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배워야 할,
초등학교 1학년 때 부터 가르쳐야 할 궁극의 기술 그것!

난 그래도 프랭코 처럼 착한 눈 쎅시 보이가 좋더라.
어디서 봤더라 했더니 거미맨의 해리였어.

그래 연대는 중요한거야. 아니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걸 틀리다고 보지 않는 것!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Hongi.Keam

최근에 달린 댓글

최근에 받은 트랙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