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전체'에 해당되는 글 209건

  1. 2010/03/06 그립을 그립시다, 번외편.
  2. 2010/03/02 동쪽의 에덴.
  3. 2010/03/02 Milk.
  4. 2010/02/18 살아있어요.
  5. 2010/02/08 따스한 한 마디.
  6. 2010/02/06 그림을 그립시다. 세번째, 네번째. (2)
  7. 2010/02/02 불어라 tornado!
  8. 2010/02/02 jansson (1)
  9. 2010/02/02 error: unrecognizable insn:
  10. 2010/01/25 외박을 할게요. (1)

마포 서교아트센터에서 아이티 돕기 행사에 참가해 기증한 진짜 내 손 소묘.
손이 뚱둥한게 아니라 각도상 그렇게 보인다는 것 유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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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의 에덴.

2010/03/02 06:00 from 단상
어떻게 티비로 상영되는 에니메이션에서

그런 상냥함이 나를 더 아프게 해.

라는 대사를 읊조릴 수 있는 거야?
아무래도 저들은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놀고 있다는 생각에
다시 한번 감탄해.

오이시스 노래를 타이틀로 쓰는 센스 부터가 말야!

늘상 하는 얘기지만, 기술이 문제가 아니고 돈이 문제가 아니야.
정작 무슨 얘기를 할 것이냐는 거지. 그것이 우리에겐 없잖아. 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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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k.

2010/03/02 05:57 from 기억
하비의 작업 기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배워야 할,
초등학교 1학년 때 부터 가르쳐야 할 궁극의 기술 그것!

난 그래도 프랭코 처럼 착한 눈 쎅시 보이가 좋더라.
어디서 봤더라 했더니 거미맨의 해리였어.

그래 연대는 중요한거야. 아니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걸 틀리다고 보지 않는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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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있어요.

2010/02/18 04:22 from 기억
걱정 말아요.
아직 살아있어요.
물론 일에 질식하기 일보직전이지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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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스한 한 마디.

2010/02/08 04:06 from 기억
저도 친구 하나 없이 노량진 고시촌에 사는 학생인데요.
오늘은 어여쁜 아가씨가 따스하게 말을 걸어줬어요.
"저기요. 좀 지나갈게요."
오늘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서 참 다행이에요.

아 라천 듣다가 피식하고 웃었는데, 이거 몇 주 동안 계속 생각나.
아하하하하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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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밤샘의 연속이여도 그림은 그려야죠.
기타도 못 만지는 요즘 그림이라도 그리지 않으면 전 그저 모던 타임즈의 기계공일 뿐이니까요.
그림을 그려요. 이젤을 세우고, 도화지의 앞면을 구별해 고정시키고, 연필을 정성껏 깎고,
집중의 집중으로 그림을 그립니다.
어설프면 어떤가요. 창작 활동 그 자체가 중요하잖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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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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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어라 tornado!

2010/02/02 20:30 from 계발
주말까지 밤을 새며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프론트/백엔드 웹 서버를 tornado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,
열심히 만들어 잘 쓰고 있었는데...
무심코 친 top에 아니 이 녀석이 CPU 100%를 치는 것이 아닌가!
아무런 리퀘스트도 없는데도 말이지.
아 할일은 산더미 같지만 이거 찝찝해서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거야.
그래서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졌는데도 흠...딱 맘에 드는 것이 없는거야.
그래서 더 뒤지고 뒤지다 보니 최근 git 버젼에는 해결되었다는 거지.
올타쿠나 하고 받아서 다시 설치했는데, 흠 여전히 CPU는 100%.
그래서 또 뒤지고 뒤지고 뒤지고 뒤지다가 발견!

ioloop.py 파일 start 함수 첫 라인에

time.sleep(0.0001)

요거 한 줄로 해결~ 아 뿌듯하다.
땡스어랏 leeight

from http://github.com/facebook/tornado/issues#issue/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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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sson

2010/02/02 15:38 from 계발
c에서 json을 사용해야 해서 이것저것 좀 써봤는데, 에러 처리 및 안정성으로 jansson을 낙찰!
나름 json_helper도 만들어서 유연성을 더했는데,
아니 뜬금없이 dumps 할 때 문자열 마지막에 개행문자가 들어가서 뭥미 했네.
최근 1월 21일에 판올림된 1.2에서는 슬금 빠졌음. changes 로그에도 없이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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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rror: unrecognizable insn:

2010/02/02 15:08 from 계발
gcc 버그라고 하는데...매우 난감했음.
난 __pthread 로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려 하면 나는 줄 알았는데, 그것도 아니였고.
3.4 또는 4.1 에서 고쳐졌다고 하는데, 지금 컴파일러는 3.4.6이라규.
누구의 답변 처럼 그저 '운'일지도 몰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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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GC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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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박을 할게요.

2010/01/25 11:35 from 단상
그 때 내가 가방에서 노란책을 꺼내가지구
"두 분 싸우지 마세요. 원래 부모 자식간은
대화가 안되는 거에요. 다들 그래요.
이 책에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한번 사서 읽어보세요."
하고 권하고 싶었지만 가방도 없었고 책도 없었다.

from http://www.shakeyourbodymoveyourbody.com/diary.asp?yy=2010&mm=1&dd=25&yyy=2010&mmm=1&ddd=25


아 웃겨.
누구 얘기더라, 서른 셋넷 먹은 딸이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안 한다고 구박하는 부모님이 있었다는데,
문제는 그 집의 통금 시간이 9시라는 거다. 서른 넘은 딸에게 9시 통금을 걸고서 결혼 안 한다고 하는 건 도대체 어떤 놀부 심보인가?
외박을 하세요. 뭐든지 그렇지만 할 수 있을 때 해야 해요.
외박을 할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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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그 딸은 서른하나의 통금 시간은 밤 11시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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