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기억'에 해당되는 글 87건

  1. 2010/03/06 그립을 그립시다, 번외편.
  2. 2010/03/02 Milk.
  3. 2010/02/18 살아있어요.
  4. 2010/02/08 따스한 한 마디.
  5. 2010/02/06 그림을 그립시다. 세번째, 네번째. (2)
  6. 2010/01/22 overtime works aid kit. (3)
  7. 2010/01/18 푸른날.
  8. 2010/01/15 그림을 그립시다. 두번째. (2)
  9. 2010/01/10 그림을 그립시다. (2)
  10. 2010/01/05 i don't care. (3)

마포 서교아트센터에서 아이티 돕기 행사에 참가해 기증한 진짜 내 손 소묘.
손이 뚱둥한게 아니라 각도상 그렇게 보인다는 것 유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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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k.

2010/03/02 05:57 from 기억
하비의 작업 기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배워야 할,
초등학교 1학년 때 부터 가르쳐야 할 궁극의 기술 그것!

난 그래도 프랭코 처럼 착한 눈 쎅시 보이가 좋더라.
어디서 봤더라 했더니 거미맨의 해리였어.

그래 연대는 중요한거야. 아니 더 중요한 것은 다른 걸 틀리다고 보지 않는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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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있어요.

2010/02/18 04:22 from 기억
걱정 말아요.
아직 살아있어요.
물론 일에 질식하기 일보직전이지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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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스한 한 마디.

2010/02/08 04:06 from 기억
저도 친구 하나 없이 노량진 고시촌에 사는 학생인데요.
오늘은 어여쁜 아가씨가 따스하게 말을 걸어줬어요.
"저기요. 좀 지나갈게요."
오늘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서 참 다행이에요.

아 라천 듣다가 피식하고 웃었는데, 이거 몇 주 동안 계속 생각나.
아하하하하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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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야근에 밤샘의 연속이여도 그림은 그려야죠.
기타도 못 만지는 요즘 그림이라도 그리지 않으면 전 그저 모던 타임즈의 기계공일 뿐이니까요.
그림을 그려요. 이젤을 세우고, 도화지의 앞면을 구별해 고정시키고, 연필을 정성껏 깎고,
집중의 집중으로 그림을 그립니다.
어설프면 어떤가요. 창작 활동 그 자체가 중요하잖아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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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vertime works aid kit.

2010/01/22 13:20 from 기억
팔불출이라지만 애인 자랑.
땡큐 애인님!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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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날.

2010/01/18 01:21 from 기억
내일 아니 오늘은 그린데이의 역사적인 한국 내한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.
저는 야근에 야근에 회식에 회식으로 못가옵기에 마음으로 다녀오렵니다.
오늘은 그린데이데이!
두키 부터 투웨니원센츄리까지 달려요 달려!






이미지 출처 http://www.greendayauthority.com/news/show_archives.php?archive=1191607769&subaction=list-archive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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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로잉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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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을 그립시다.

2010/01/10 01:28 from 기억
유화 자화상을 목표로 그림을 시작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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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don't care.

2010/01/05 03:53 from 기억
뭉게뭉게 않으려 말 꺼냈다가 혼자 맘 상해서는 샘내고선,
옛날 고구마 과자를 뜯어서 욕심을 부리다, '아 나는 고구마형 과자 한 봉지를 혼자 섭취할 수 없는 인간이구나.' 라며
뜨악스러움에 맥주 한 캔 뜯고선 오소영의 아이돈케어 커버 곡을 연습하려다,
맥주를 책상에 신나게 엎지르고선, 한 달 전 부터 쌓아둔 책이 맥주의 반을 다 마셔버려서,
취한 책에 속상하고, 고구마형 과자 한 봉지도 다 못 먹는 내가 속상하고, 맥주가 반이나 사라져서 속상하고,
악보책이 젖어 속상해서 한 밤 중에 큰 소리로 '아악!' 발악을 하고, 그 발악 소리에 본인이 놀라자빠져
'i don't care eeeeeeeeeeee' 를 연신 따라부르고 연습하다 보니 마스터 해버렸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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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엔 여기 오시는 분들에게 빅재미 드리려 올렸는데, 도저히 못 들어주겠네요.
다음에 더욱 알찬 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. 끙.

대신 오소영의 라천에서의 라이브로 대신할게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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