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nd anniversary.
장상 / 2010/04/08 11:21
어제는 지금 다니는 회사 입사 2주년이였어.
딱 1년 전 나는 일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더군. 프로그래밍의 재미에 한껏 빠져있다고 말야.
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은?
나의 경험이 병렬화되어 수치화될 수는 없겠지만 모르겠어.
멋들어진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, 마냥 불만을 토로하기도 힘들어.
그저 올해 입사 2주년은 우울했을 뿐이야.
응 많이 우울했어.
딱 1년 전 나는 일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더군. 프로그래밍의 재미에 한껏 빠져있다고 말야.
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은?
나의 경험이 병렬화되어 수치화될 수는 없겠지만 모르겠어.
멋들어진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, 마냥 불만을 토로하기도 힘들어.
그저 올해 입사 2주년은 우울했을 뿐이야.
응 많이 우울했어.
